공지사항

 


춤동작치료사들에게 필요한 일은 자기 돌봄과 지지그룹인 것 같습니다. 지난번 협회 컨퍼런스에서도 치료사들의 지지 모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해서... 춤추는 치료사들의 모임이 열립니다. 이름하여 춤치모!!! 참가비는 없으며, 참여하시는 방법은 아래에 댓글로 사전 신청하시면 됩니다. 나를 판단이나 평가 없이 있는 모습 그대로 봐 주는 사람. 힘들다고 이야기 할 때 따뜻한 눈빛으로 내손을 잡아주는 사람. 내가 하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온 마음으로 응원해 주는 사람 춤동작치료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는 지지그룹을 갖는 일입니다. 춤추는 치료사들의 모임은 한달에 한번(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일상과 세션에서 지친 내 마음을 돌보기 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 내용: 차한잔과 수다 / 나만을 위한 댄스 타임 / 소그룹 모임 * 일시: 2016년 6월 24일(마지막주 금요일). 저녁드시고 7시부터~~ 10시까지 * 참가자격: 1, 2급 통합예술심리상담사(교육과정중 포함) 참가비는 무료이며, 카페에 댓글로 사전 신청 * 장소: 춤테라피심리상담센터(서울 방배동) 010-6490-2191 -------------------------------------------------------------------------------------------------------- 이 과정은 한국춤동작심리상담협회 춤동작실기(3시간)으로 인정됩니다.
whitedance 2016.06.06 Votes 1 Views 922
whitedance 2016.05.21 Votes 1 Views 863
만다라 그리고 만다라 춤추기 만다라(Mandala)는 다양한 개체를 지칭하는 용어인데. 낱말 자체는 "원(圓 · circle)"을 뜻하는 산스크리트어 만달라(Mandala)를 음을 따라 번역한 것입니다. 원이 우주나 지구의 기본 형태이며, 머리 모양이나 마음을 닮았다 하여 만다라라 부른다고 합니다. 불교에서, 만다라 꽃은 연화(蓮花: 연꽃)를 가리키며, 불상(佛像) 앞에 놓인 제단을 ‘만다라’라고도 합니다. 우리가 함께 할 ‘만다라 춤추기’는 참여자 모두 함께 하나의 연꽃을 형상화하여 원형 형태를 유지합니다. 단순하지만 의미 있는 스텝으로, 움직임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춤입니다. 함께 손을 잡고 움직임을 반복하는 가운데 전체가 하나의 유기체로 경험되는 순간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 그리고 자연과 교감하는 에너지의 존재를 알아차리게 될 것입니다. 정신분석학자 융은 만다라는 대립되는 것들의 통합을 의미하며, 자아의 표현이며 한 사람의 전체적인 인성을 나타낸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성한 공간 안에 만다라를 그려나가며 자신의 내면에 춤의 씨앗을 찾아 자유로운 영혼의 꽃을 피워 보세요. ‘만다라 춤추기’의 경험은 자신의 내적 통합과 다양한 사람들의 육체적, 정신적, 감성적 그리고 영적인 면을 가장 자연스럽게 통합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되어 줄 것입니다. 춤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Dance Community’ 무용프로그램입니다. 일정: 5월 18, 25일(수요일 저녁 7 - 9시) 등록: 010-6490-2191. 안내: 안재은(한국춤동작심리상담협회 이사, 스스로춤추는사람들 대표) 장소: 춤테라피심리상담센터.
whitedance 2016.05.01 Votes 1 Views 1030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