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에 관한 시_니체 2

나는 춤을 출 줄 아는 신 만을 믿는다.

나는 걷는 법을 배웠다. 그후 나는 줄곧 달렸다.

나는 하늘을 나는 법을 배웠다. 그후 나는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도 움직일 수 있었다.

나는 이제 가볍다. 나는 날고 있으며 나 자신을 내려다 보고 있다. 

이제야 어떤 신이 내 몸안에서 춤을 추고 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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